[메가경제=정호 기자] KT&G의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티켓이 지난 12일 오픈과 동시에 전량 매진됐다. 행사는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다.
19일 KT&G에 따르면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KT&G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시작한 복합문화예술축제다. 지역 주민 대상 티켓 할인, 플리마켓 운영 등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 왔으며, 지속적으로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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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G> |
올해 페스티벌에는 장기하, 10CM, 카더가든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함께 상상마당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신진 뮤지션들이 참여해 개성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신인 아티스트들의 상상을 실현하는 자리이자 국내 정상급 뮤지션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창작·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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