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의 신제품으로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두 가지로 구성됐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기반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으며,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를 강조한 깊고 진한 해물 국물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시각적 요소와 식감을 동시에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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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농심] |
면에는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사용해 가벼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는 각각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췄다. 이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농심 관계자는 “누들핏 완탕 2종은 해외여행에서 접하던 완탕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 메뉴를 중심으로 저칼로리 누들핏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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