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멤버스와 롯데정밀화학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유록스 프로모션에서 4000만원의 트럭 구매 지원금을 받는 주인공이 나왔다.
롯데멤버스는 롯데정밀화학과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유록스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지난 9월 1등 당첨자에게 누적된 트럭 구매 지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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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멤버스] |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1위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매월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1000만원의 트럭 구매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1등 당첨 조건을 충족하는 적격자가 없을 경우 해당 월 지원금을 다음 달로 전액 이월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3개월 동안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지원금이 누적됐고, 9월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면서 총 4000만원이 지급됐다.
1등 추첨 대상은 화물차와 건설기계 중장비, 버스 등 상용차 운전자다. 상용차 운전자에게 직접적인 차량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프로모션의 차별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승용차와 SUV 운전자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등 및 스페셜 당첨자는 차종에 관계없이 최대 2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1인당 5만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유록스 10L 제품을 구매한 뒤 제품 박스 내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500원 상당의 엘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매월 응모 시점의 다음 달 셋째 주 화요일 유록스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유록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께 지원금 4000만원을 전달하며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올 연말까지 지속되는 유록스 프로모션에 많은 운전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록스는 BMW, 스카니아, MAN, 스텔란티스, 이스즈, 이베코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차·기아, 타타대우 등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 순정 요소수를 공급하고 있다. 2025년 국토교통부 등록 기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트럭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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