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서비스 오픈 11주년을 맞아 ‘벌쓰 위크(Birth Week)’를 진행한다.
컬리는 오는 25일까지 총 13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세일어택’과 시간대별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어택’ 이벤트로 운영된다.
![]() |
| ▲ [사진=컬리] |
컬리 관계자는 “11년 동안 컬리와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라며 “엄선한 대표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좋은 상품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7% 늘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