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오는 15일까지 ‘6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고 상반기 인기 상품 3000여 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와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반기 인기 톱30 상품과 베스트셀러를 특가에 선보이는 ‘원더핫딜’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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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컬리] |
대표 원더핫딜 상품으로는 부산 유명 고깃집의 노하우를 담은 ‘사미헌 갈비탕’이 선정됐다. 해당 제품은 깊은 맛의 육수와 풍성한 고기를 담아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상품이다.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는 ‘봄란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 15구’를 할인 판매한다.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 가운데 산란 후 7일 이내의 신선한 제품만 엄선해 담았다.
제철 먹거리도 준비했다. 컬리는 11브릭스(Brix) 이상의 당도 기준을 통과한 ‘KF365 당도선별 수박’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초당옥수수 등을 선보이며 초여름 식탁 수요 공략에 나선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대용량 및 번들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케라시스 클리닉 컨디셔너 980ml’ 2종과 ‘KF365 물티슈 엠보싱(100매×20팩)’ 등 대용량 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6월 원더컬리에서는 올 상반기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상품들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며 “제철 식품부터 대용량 생활용품까지 컬리가 엄선한 다양한 상품으로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457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4%, 1277%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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