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한국적인 원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 티 음료 ‘티즐 제로’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오미자와 오디를 활용한 블렌딩 티로, 국산 100% 원물 농축액과 프리미엄 찻잎을 사용했다. 과일의 풍미와 차의 깊은 맛을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제로 칼로리·제로 슈가 설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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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티즐 제로 오미자 히비스커스’는 오미자의 다채로운 맛에 히비스커스의 산미와 블렌딩 티의 향을 더해 상큼한 풍미를 강조했다. ‘티즐 제로 오디 블랙티’는 새콤달콤한 오디와 진한 블랙티를 조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웅진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단독 선론칭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최대 39%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티즐 제로는 차와 과일의 조화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해 온 블렌딩 티 브랜드”라며 “오미자와 오디 등 한국적인 원물을 활용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제로 블렌딩 티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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