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30일까지 접수

증권 / 정태현 기자 / 2026-10-19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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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B·리테일·IT·경영지원 등 5개 부문 모집
학사 이상 졸업자·내년 2월 졸업 예정자 대상…내년 1월 입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메리츠증권이 세일즈앤트레이딩(S&T), 투자은행(IB), 리테일 등 5개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이달 말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온라인 역량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이미지=메리츠증권]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서류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입사는 2027년 1월로 예정돼 있다.

공식 채용 공고에 따르면 근무지는 서울 여의도이며, 고용 형태는 정규직과 계약직으로 구분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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