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인(THE LINE), 신제품 ‘피노 누아’ 선보여…라인업 확대

푸드 / 양대선 기자 / 2026-08-25 1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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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미국 데일리 프리미엄 와인 ‘더 라인(THE LINE)’이 2026년 새로운 라인업 ‘피노 누아(Pinot Noir)’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 더 라인 제공

 

‘더 라인’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이어져 온 와인의 시간을 하나의 ‘선’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 브랜드다. 어제에서 오늘로, 익숙함에서 변화로 이어지는 삶의 다양한 순간에 와인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감정을 나누고 새로운 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브랜드에 담았다.


새롭게 선보인 ‘더 라인 피노 누아’는 ‘섬세하고 우아한 여정의 순간을 표현한 레드’를 콘셉트로 완성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따뜻한 햇살과 떼루아를 바탕으로 밝고 매혹적인 루비빛을 띠며, 잔을 가볍게 흔들면 체리와 라즈베리 등 신선한 붉은 과실 향에 우아한 장미 향과 차분한 숲의 뉘앙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입안에서는 달콤한 딸기 풍미를 중심으로 버섯과 스파이스, 은은한 우디 노트가 조화를 이루며 깊이 있으면서도 우아한 여운을 남긴다. 화려함을 강조하기보다 각각의 향과 풍미가 균형을 이루도록 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프리미엄 와인의 특성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특히 다양한 분위기의 식사 자리부터 하루를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일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와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앞서 ‘더 라인’은 짙은 과실 향과 부드러운 타닌을 갖춰 고요한 밤과 잘 어울리는 ‘카베르네 소비뇽’, 산뜻한 산미를 바탕으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표현한 ‘샤도네이’를 선보여 왔다. 여기에 ‘피노 누아’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주하는 ‘여정의 순간’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씨에스알와인 관계자는 “우리의 삶은 수많은 선택과 전환점의 연속이며, ‘더 라인’은 바로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존재하는 와인”이라며 “화려한 수식보다는 와인의 본질인 균형 잡힌 맛에 집중한 신제품 ‘더 라인 피노 누아’가 특별한 날은 물론 소소하고 고요한 일상에서도 삶의 의미 있는 선을 긋는 데일리 프리미엄 와인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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