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 6종 선봬

패션뷰티 / 김민준 기자 / 2026-04-27 15:53:38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미쟝센이 기존 살롱10 라인에서 특허 본딩 기술을 적용한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 6종을 리뉴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미쟝센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은 시술과 열로 손상된 모발을 집에서 케어할 수 있도록 모발 속을 채우고 결합하는 특허 본딩 기술을 적용했다.

 

▲미쟝센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라인. [사진=아모레퍼시픽]
 

대표 제품인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글레이징 헤어밀크는 마치 글레이즈 도넛 같은 광택감을 만들어준다. 타올 드라이 후 젖은 머리에 제품을 바르고 드라이, 고데기 등의 열을 더하면 펩타이드 코팅이 활성화돼 글레이즈 윤기가 완성된다.

 

또한, 열보호 에센스 제품으로, 240도까지 열보호 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같은 일상 생활 속 UV손상 방어 효과도 겸비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들은 아이돌 헤어, 메이크업 숍으로 알려진 키츠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키츠 윤서하 원장은 이번 미쟝센의 살롱10 신제품은 건조한 모발도 탄력 있는 윤기를 낼 수 있고, 스타일링이 하루 종일 지속돼 드라이 전 필수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제품별 특징은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샴푸와 트리트먼트의 경우 본딩 펩타이드 3ppm을 함유해 매끈하게 빗기는 실크 같은 머릿결로 가꿔주며, 빠르게 단백질 영양 충전을 도와준다.

 

헤어 마스크는 본딩 펩타이드 집중 복구 포뮬러를 통해 손상된 모발 부위를 채우고 결합을 강화한다.

 

노워시 앰플 트리트먼트는 드라이 전 펩타이드를 먼저 채워주어 손상을 보호하고, 마무리로 쓰이는 노커트 오일세럼은 갈라진 큐티클 케어로 모발 끊어짐을 완화해 프리미엄 살롱에서 막 마무리한 듯한 새틴 결 피니시를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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