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트 홈 청소 가전 브랜드 드리미(Dreame Technology)가 차세대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X6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4월 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아트리움에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제품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기능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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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드리미> |
전시는 ‘Beyond the Limit,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를 콘셉트로, AI 기반 스마트 청소 기술과 스마트홈 생태계를 함께 소개한다. 로봇청소기 시연존을 중심으로 주방가전, 공기청정기, 퍼스널케어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X60 Ultra’와 ‘X60 Master’가 핵심 제품으로 전시된다. 해당 제품은 AI 광학 스캔과 장애물 인식 기술을 통해 공간을 분석하고, 최적의 청소 경로를 스스로 설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7.95cm 슬림 설계로 낮은 공간까지 청소가 가능하며, ProLeap 기술을 적용해 문턱 등 장애물도 안정적으로 넘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드리미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신제품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헤어 스타일링 시연, QR 스탬프 투어,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드리미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X60 시리즈를 넘어 AI 스마트홈 비전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연결성과 지능을 갖춘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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