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J푸드빌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외식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빕스 동행데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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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지난 29일 열린 이번 행사는 CJ푸드빌이 보유한 외식 사업 인프라와 콘텐츠, 전문성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계절별로 변화하는 샐러드바 등으로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해 온 빕스의 브랜드 특성을 살려, 단순한 식사를 넘어 체험과 추억을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빕스 셰프와 함께 ‘크림치즈 초코퍼지 브라우니’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직접 디저트를 제작하고 포장 박스를 꾸미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요리 과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후 ‘빕스 제일제당센터점’으로 이동해 조별 식사 시간을 가졌다. 제철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존과 콜드 씨푸드 존 등 빕스 대표 메뉴를 함께 즐기며 외식 문화와 브랜드 콘텐츠를 체험했다.
CJ푸드빌 임직원들은 식사 과정에서 아이들과 학교생활, 관심사, 장래 희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가 가진 콘텐츠와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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