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BMW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BMW 한남 전시장이 오는 31일까지 상담·시승과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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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사진: 도이치 모터스 BMW 한남전시장 |
BMW Experience 페이지에서 상담을 신청하고 행사 기간 한남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BMW 선바이저 클립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차량 계약과 출고를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켄싱턴 리조트 숙박권과 BMW 프리미엄 골프백, BMW 트롤리 70L를 각각 5명에게 제공한다. 특별 할인 대상 모델과 적용 조건은 전시장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구매 혜택과 함께 BMW 공식 딜러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차량 상담과 출고, 사후관리 체계를 살펴볼 기회다. BMW 차량 구매를 고려할 때는 전시장 접근성과 상담 전문성, 출고 이후 이용할 수 있는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도이치모터스는 BMW 신차 전시장과 공식 서비스센터, BMW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는 BMW 공식 딜러다. 2002년 BMW 공식 딜러 사업을 시작했으며 국내 최초로 BMW 공식 인증 중고차인 BPS 판매를 시작했다.
전시장에서는 차량과 옵션 상담, 시승, 계약 및 출고를 진행한다. 출고 이후에는 도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BMW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량 점검과 정비를 받을 수 있다.
BMW가 제공하는 ‘BMW 프로액티브 케어’는 차량 정보를 기반으로 정비나 수리 필요성을 사전에 파악해 고객에게 안내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도이치모터스를 포함한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필요한 점검과 정비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차량의 매각을 고려하는 고객은 도이치모터스 BMW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차량 매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BMW 공식 인증 중고차는 중고차 보증과 차량 주행·정비 이력, 72개 항목의 기술 점검, 리스 승계 및 금융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차 구매부터 관리와 기존 차량 매각까지 모든 절차가 한남 전시장 한 곳에서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고객은 도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공식 네트워크를 통해 각 단계에 필요한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BMW 한남 전시장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참여 방법과 세부 혜택은 BMW Experience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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