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백미당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메뉴 ‘딸기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4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매장에서 딸기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고객에게 ‘하트 초코 토핑’을 무료로 제공한다. 메뉴를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명에게 최대 5만 원 상당의 백미당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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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백미당] |
딸기 아이스크림은 지난 1월 출시된 시즌 한정 메뉴로, 백미당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에 제철 설향 딸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토핑형 시즌 메뉴와 달리 부드러운 식감과 딸기우유 풍미를 구현했으며, 달콤한 동결건조 딸기 토핑으로 맛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백미당은 시그니처 메뉴 ‘두우유 라떼’에 대해 50% 할인 타임세일도 진행한다. 두우유 라떼는 우유와 두유를 조합해 두유 특유의 고소한 단맛과 풍미를 살린 메뉴다. 타임세일은 각 매장별 오픈 시간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물량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와 두우유 라떼 타임세일은 잠실야구장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백미당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들이 딸기 아이스크림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두우유 라떼 타임세일까지 더해 매장에서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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