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 쇼핑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패션, 뷰티, 리빙 등 인기 상품 방송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18일 진행되는 ‘스페셜 원데이 특집전’에서는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만원의 현금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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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알파 쇼핑] |
지난해 설 명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성의류는 연휴 전주 대비 약 14%, 리빙 카테고리는 43% 증가하며 명절 전후 ‘나를 위한 소비’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KT알파 쇼핑은 홈쇼핑 핵심 고객층인 50대 이상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 카테고리 편성을 강화했다.
19일까지 ‘설레는 패션 특가전’을 열고 ‘25FW 초우즌 니트 셋업’, ‘르투아 니트 시스루 블라우스’ 등 단독 상품을 방송 최저가로 선보인다. 신학기 시즌 맞춤 기획 상품인 ‘텐업·테이트 코튼 100% 티셔츠 7종’도 함께 판매한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성분에디터 녹는실 앰플’과 ‘마데카크림’ 등 인기 상품 방송을 확대하고, 중장년층 건강관리를 위한 ‘닥터루템 알부민’과 다이어트용 ‘비에날씬 다이어트 유산균’도 연휴 기간에 편성됐다.
리빙 카테고리에서는 14일 ‘코지마 오블리크’ 안마의자 방송을 2시간 연속으로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할인과 눈 마사지기를 추가 증정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KT알파 쇼핑 모바일 앱을 통해 △30%, △20% 선착순 할인 쿠폰과 △10% 무제한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총 100만원 규모의 설 세뱃돈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신미사 운동화, 나인닷·스포틀러 운동기구,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AGK 순삭 압력솥 등 다양한 인기 상품을 단독 또는 특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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