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가 프로골퍼 박진이 선수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진이 프로는 전사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진이 프로는 대표 브랜드 ‘드시모네’를 비롯해 주요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한다.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를 중심으로 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 기능성 포뮬러 기반 ‘오투부스터’,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 등을 운영하며 종합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온리추얼’은 출시 7개월 만에 올리브영에 입점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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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헥토헬스케어] |
회사는 드시모네의 정기구독 시스템과 박진이 프로의 자기관리 루틴을 연계해 브랜드 신뢰도와 전문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매일 꾸준한 관리’라는 핵심 가치를 선수의 훈련 및 컨디션 관리 습관과 접목해 일상 속 건강 관리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박진이 프로는 “운동선수에게 꾸준한 건강 관리는 경기력의 기본”이라며 “헥토헬스케어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알리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박진이 프로와의 협업이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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