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국가유공자 주거개선 공로 인정

건설 / 정태현 기자 / 2026-06-26 14:48:01
2014년부터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사회공헌 실천 인정…주거환경 개선 지속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중흥건설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14년부터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이어오며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흥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지난 24일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우측 세 번째)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좌측 첫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중흥건설 제공]



이번 기념식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3주년을 맞아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36개 주택업체에 정부포상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중흥건설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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