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할부·법인 할인·재고 혜택까지…가을 SUV·픽업 수요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GM 브랜드인 캐딜락과 GMC가 가을 수요 공략을 위해 10월 한 달간 주요 SUV와 픽업 모델을 대상으로 할인과 저금리 금융, 재구매 혜택을 묶은 특별 프로모션을 연다.
2일 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와 에스컬레이드 IQ·IQL을 대상으로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에게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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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사진=GM] |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은 1%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200만원 현금 할인, 1.6% 제휴할부, 2.5% 제휴오토리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법인·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2%, 특정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1% 할인도 제공된다.
GMC는 아카디아와 캐니언, 허머 EV SUV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기존 GM 차량 보유 고객에게 2% 재구매 할인을 제공하고,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허머 EV SUV를 구매하면 1%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아카디아는 개별소비세 인상분 지원과 함께 다자녀 가구 50만원 할인, 특정 재고 2%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캐니언은 법인·개인사업자와 특정 재고 구매 고객에게 각각 2%, 특정 브랜드 보유 고객에게 1% 할인을 적용한다.
캐딜락은 슈퍼크루즈를 적용한 더 뉴 에스컬레이드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계약과 출고를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리조트 패키지와 캠핑용품 등을 추첨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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