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사후 자산 사회적 환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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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선 IBK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좌)과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
이번 협약은 1인 가구의 사후 자산의 사회적 환원을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는 기업은행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자산관리를 받고 사후에는 잔여 자산이 초록우산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언대용신탁 기반 기부 모델 확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오은선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기부자의 뜻이 사회에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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