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글로벌 K-팝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으로, ‘최고를 향한 목표(ALPHA)’와 ‘강한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공식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화제성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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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뚜레쥬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초대형 신인 K-팝 그룹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음악 팬을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1월 중 알파드라이브원의 매력과 앨범 스토리를 반영한 협업 제품을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선보이며, 이후에도 추가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공식 제품 공개에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 12월 29일과 30일 진행된 Mnet M2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 사전 녹화 현장에 커피차를 지원하며 데뷔를 응원했다. 현장에는 ‘스트로베리 퀸’, ‘갓샌드’ 등 대표 제품과 함께 ‘기본좋은 올리브 베이글’, ‘납작복숭아 아이스티(제로)’ 등 인기 제품을 제공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초대형 K-팝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의 협업을 통해 뚜레쥬르만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1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협업 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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