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럭셔리 뷰티와 향수 등을 중심으로 한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알럭스는 오는 9월 27일까지 ‘추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주요 럭셔리 뷰티 브랜드 상품과 브랜드별 혜택, 선물 큐레이션 등을 한데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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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알럭스] |
행사에는 설화수, 더후, 헤라, 오휘, 숨37도, 빌리프 등 국내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SK-II, 클라랑스, 에스티 로더, 랑콤, 맥 등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혜택과 브랜드별 추석 전용 쿠폰,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 와우회원 전용 ‘단 하루 혜택’에서는 스킨케어부터 프리미엄 향수까지 매일 다른 대표 상품을 선정해 하루 동안 특별 조건으로 판매한다.
브랜드별 혜택도 마련했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인 설화수·헤라·프리메라·에이피뷰티는 본품 용량에 준하는 증정품을 제공한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속 에스티 로더·맥·바비 브라운·크리니크·랩 시리즈·조 말론 런던은 브랜드별 다운로드 쿠폰과 사은품을 준비했다.
랑콤은 제니피끄 세럼 세트와 레네르지 크림 세트 구매 고객에게 추석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SK-II는 피테라 에센스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며, 클라랑스는 베스트셀러 키트와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한다.
선물을 고르기 어려운 고객을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부모님 선물로는 ‘더후 공진향 탄력 2종’과 ‘에스티 로더 갈색병’을, 연인에게는 ‘나스 에프터글로우 립 밤’과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오 드 퍼퓸’ 등을 제안한다.
취향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지인이나 친척을 위한 상품으로는 바디 및 홈 프래그런스 제품을 선별했다. ‘논픽션 상탈크림 핸드케어 세트’와 ‘조 말론 런던 카 디퓨저 세트’ 등이 대표 상품이다.
신규 브랜드 입점으로 상품군도 확대했다. 최근 논픽션, 미우미우, 연작이 입점한 데 이어 이달 쿨티까지 추가되면서 스킨케어를 비롯해 헤어·바디·향수·홈 프래그런스 등으로 셀렉션을 넓혔다.
특히 미우미우의 ‘미우틴 오 드 퍼퓸’, 논픽션의 ‘상탈 크림 바디워시’, 연작의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쿨티 밀라노의 ‘디퓨저 아라마라’ 등 신규 브랜드의 인기 상품도 알럭스에서 선보인다.
선물 포장 서비스도 강화했다. 알럭스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디자인과 재질을 개선한 올블랙 색상의 ‘시그니처 포장 박스’ 옵션을 새롭게 도입했다. 결제 단계에서 유료 옵션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행사 상품은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으며, 상대방의 연락처만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적립 한도는 최대 15만원이다. 와우카드 결제 시에는 4%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하며 월 최대 4만원까지 적용된다.
쿠팡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분께 품격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감사제를 준비했다”며 “알럭스만의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포장과 풍성한 적립 혜택, 연휴 직전까지 빠르고 편리한 로켓배송을 통해 독보적인 선물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 7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5조94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조8337억원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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