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발열 자켓·그래핀 발열 이너 베스트 등 신규 발열 제품 10종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산업안전 브랜드 아이더세이프티(EIDER SAFETY)가 겨울철 작업 환경에 맞춘 2026 F/W 신제품을 출시하고 기능성 워크웨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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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더 세이프티 제공 |
이번 시즌 제품은 보온성과 활동성을 기본으로 작업 현장에서의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고려해 구성했다. F/W 티셔츠와 워크셋업, 발열 의류 10종, 방한용품 등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F/W 티셔츠는 폴리·스판 브러시 소재의 폴로 티셔츠와 기모 티셔츠, 초경량 플리스 하프집업 등으로 구성된다. 계절에 따른 보온 기능을 확보하면서 작업복 특유의 투박한 이미지를 줄이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다양화했다.
워크셋업에는 ‘에어로쉴드 소프트쉘 워크셋업’을 중심으로 기능성을 강화했다. 에어로겔 코팅을 적용한 3레이어 소프트쉘 소재를 사용해 단열성과 방풍·발수·신축 기능을 확보했으며 방수 지퍼와 재귀반사 디테일을 더했다. 팬츠에는 내마모 보강 원단과 허리 밴드를 적용했다.
아이더세이프티가 처음 선보이는 여성 전용 워크셋업도 이번 시즌 라인업에 포함됐다. 여성 작업자의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해 설계해 현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워크웨어의 범위를 넓혔다.
겨울철 작업자를 위한 발열 제품도 대폭 확대했다. 아이더세이프티는 이번 시즌 총 10종의 신규 발열 제품을 출시한다. 에어로히트 헤비 다운 발열 자켓과 라이트 다운 발열 자켓 2종을 비롯해 후디·웰딩·라운드·리플렉티브·컴팩트 타입의 발열 베스트 7종, 그래핀 발열 이너 베스트 등 아우터부터 이너웨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발열 제품에는 제품별 특성에 맞춰 80:20 덕다운과 히팅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탈부착형 또는 내장형 ‘에어로히트’ 발열 패드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특히 그래핀 발열 이너 베스트는 얇고 유연한 그래핀 면상 발열 패드를 적용해 아우터 안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등과 복부까지 넓게 발열하도록 설계했으며,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으로 작업 환경과 기온에 따라 발열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겨울철 작업자를 위한 방한·발열 용품도 선보인다. 그래핀 발열 패드와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적용한 ‘에어로쉴드 발열 장갑’을 비롯해 재귀반사 원사를 활용한 ‘리플렉티브 베이직 비니’, 방풍 코팅과 플리스 본딩 소재를 적용한 ‘리플렉티브 안전모 귀덮개’ 등 보온성과 작업 편의성, 야간 시인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인다.
아이더세이프티 관계자는 “이번 2026 F/W 시즌에는 작업 환경과 작업자의 다양한 착용 니즈를 반영해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며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갖춘 기능성 워크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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