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추석 맞아 전사적 나눔 활동…임직원 다양한 봉사

철도·교통 / 문기환 기자 / 2026-09-22 1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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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개 지역 18개 복지관에 2100만원 상당 후원금 전달·물품 지원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전국 6개 지역(대전, 서울, 부산, 광주, 원주, 청주)18개 복지관에서 ‘2026년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이 대전 소재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후원품을 전달하고 김남흥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장(왼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전사적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본사를 비롯한 수도권·GTX·영남·호남·충청·강원본부와 시설장비사무소 임직원이 참여했다.


공단 봉사단은 아동, 노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기관을 방문해 총 2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으며, 배식 봉사, 체험 먹거리 부스 운영, 시설 주변 환경정비 등 각 지역본부의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전하는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사적 나눔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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