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코드 적용 시 노선·탑승 기간별 할인 혜택 제공
유럽 기차·빅버스 등 현지 제휴 서비스도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트리니티항공이 가을부터 연말·연초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해 국제선 대상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리니티항공은 국제선 60개 노선을 대상으로 ‘10월 항공권 프로모션’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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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트리니티항공] |
프로모션 기간 항공권 예매 시 할인코드를 적용하면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노선은 비즈니스석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항공권 할인과 함께 현지 여행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도 운영한다. 트리니티항공 탑승객은 유럽 기차와 빅버스 투어, 국립항공박물관 등 제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웰컴 쿠폰팩을 제공하고 있으며, 할인 소식 알림 서비스와 회원 전용 할인코드 등 회원 대상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시기와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니티항공은 지난달 18일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을 오픈했다. 해당 노선은 오는 12월 18일부터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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