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따라 하나은행이 고객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 |
| ▲ [사진=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지난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성 프로그램은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이다. 법률적 깊이와 금융 실무를 결합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해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민법 개정은 상속을 준비하는 자산가 고객에게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금융 솔루션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탈 상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