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모델로 기용해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하츠투하츠의 상큼한 이미지가 제품의 과일 맛과 진한 풍미를 강조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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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칠성음료] |
이번 광고는 ‘차원이 다른 과즙, 칠성사이다 RICH’를 핵심 메시지로 제작됐다. 과일이 커지고 과즙이 터지는 장면을 통해 제품의 풍부한 과즙감과 진한 풍미를 표현했다.
광고에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학생으로 등장한다. 한 멤버가 복숭아를 향해 “리치(RICH)”라고 외치자 과일이 커지고, 다른 멤버들이 연이어 외치면서 복숭아는 사람 몸체만큼 거대해진다. 이후 과즙이 터지며 ‘칠성사이다 RICH’ 제품으로 전환된다.
광고는 ‘복숭아 편’과 ‘포도 편’ 등 15초 분량 2종으로 제작됐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과 지상파·케이블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하츠투하츠의 이미지를 통해 ‘칠성사이다 RICH’의 진한 풍미와 풍부한 과즙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프리미엄 과즙 탄산 특성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가 최근 발행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64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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