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송해나 "소개팅 때 쿨한 척, 재수 없어 보일 수도" 이정진 팩폭?

방송·영화 / 김지호 기자 / 2026-05-06 14:07:2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이정진이 캐나다 출신 표신혜와의 소개팅 이후 이야기를 공개한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시즌1에 이어 다시 합류한 이정진이 ‘연애부장’ 송해나를 만나 자신의 연애 상황을 점검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정진은 한국어에 능숙한 캐나다인 표신혜와의 소개팅에서 호감 어린 분위기를 형성했던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송해나가 “그 이후로 연락은 이어가고 있냐”고 묻자, 이정진은 난처한 표정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그는 예상 밖 근황을 전해 주변을 놀라게 하고, 이를 들은 이승철과 탁재훈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후 이정진은 송해나와 함께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되짚는다. 송해나는 “소개팅 자리에서 지나치게 쿨한 태도가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짚어내고, 이정진 역시 이를 인정하며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그는 “나에게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지만, 그 확률이 낮다”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이어 송해나의 소속사를 방문해 2030 모델들과 대화를 나누며 이정진의 매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송해나는 후배들에게 이정진을 신랑감으로 평가해 달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지만, 예상과 달리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아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어 송해나는 이정진의 스타일을 점검하며 변화를 시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한이 정이주에게 절친 홍석천을 소개하는 장면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진이 연애 코칭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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