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두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과 코치진을 격려하고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 제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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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 (Team Korea)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이슬(농구) ▲임애지(복싱) ▲이준환(유도) ▲전웅태(근대5종) ▲이승현(농구). [사진=파리바게뜨] |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적’이라는 꽃말을 가진 파란장미 굿즈도 함께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진천 선수촌에서 막바지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선수단을 직접 찾아 응원해준 파리바게뜨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작은 힘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팀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서 선수들의 도전과 빛나는 순간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4년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3년째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지원과 응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당시에는 프랑스 파리 현지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직접 만든 제품을 선수단 훈련캠프와 스포츠 외교의 장인 ‘코리아 하우스’에 후원했다. 지난해에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팀코리아 선수단을 위해 선수촌 팝업 행사와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과 국가대표 선수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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