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평 총력 지원 예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태블릿 기반 고등 전 과목 학습 앱 ‘기출탭탭’이 2026년 5월 기준 누적 회원 수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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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출탭탭 누적 회원 수 30만 명 돌파 이미지 [사진=비상교육] |
회사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과 회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6월 모의평가를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학습 콘텐츠도 선보인다.
2022년 12월 출시된 기출탭탭은 고등학교 전 학년·전 과목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AI 학습 플랫폼이다. 당시 비상교육은 태블릿 전용 수능 기출 학습 앱으로 서비스를 선보이며 수능과 전국연합학력평가, 모의평가 기출문제 약 3만 문항을 제공했다. 이후 AI 기반 문제 추천과 오답 분석 기능 등을 강화하며 현재의 고등 전 과목 AI 학습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수험생들은 태블릿 환경에서 기출문제를 풀이하고 오답을 관리할 수 있으며, AI 기반 문제 추천과 유사 문제 검색 기능을 통해 취약 유형을 효율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생별 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맞춤형 문제를 제안하는 기능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회원 30만 달성을 기념해 진행되는 ‘감사제 프로모션’에서 대표 상품인 ‘탭탭프리패스 12’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회원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축하 댓글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6월 모의평가를 대비한 신규 콘텐츠 ‘오답률 TOP 공략집’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최근 5개년 기출문제 가운데 수험생들의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빈출 함정과 취약 개념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1부터 고3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실전 점수 향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손병목 비상교육 T-러닝 컴퍼니 대표는 “누적 회원 30만 달성은 기출탭탭의 학습 효과에 대한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라며 “데이터 기반 맞춤 학습과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기출 학습과 성적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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