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해태아이스는 대표 제품 ‘부라보콘’이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주요 경기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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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태아이스] |
리그 경기 생중계가 이뤄지는 TV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노출이 진행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증정 이벤트와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운영해 현장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스포츠 마케팅을 핵심 축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는 4월 빙그레와의 합병 절차 완료 이후에도 스포츠 연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KBO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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