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온라인 판매 시장에서 기존 유통 상품을 선별해 판매하는 ‘리셀’ 방식이 1인 셀러의 판매 방식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AI를 상품 조사와 판매 페이지 제작 등에 활용하면서 초기 판매자가 직접 처리해야 했던 작업 부담도 줄어드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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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핏크닉 제공 |
온라인 교육 플랫폼 핏크닉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코스트코 리셀 전문가 코사장을 초청해 ‘AI 코스트코 브랜드 올인원클래스’ 무료 온라인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코사장은 직장생활과 병행해 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생필품과 식품 등을 사입해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상품 선정부터 사입, 판매 페이지 구성, 발주·발송까지 리셀 전반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단순히 최저가에 맞춰 판매하기보다 상품을 선정하고 판매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코스트코 상품을 활용한 리셀의 기본 구조와 상품 선정, 사입, 판매로 이어지는 과정을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AI를 온라인 판매 과정에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상품 정보를 정리하고 상세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초안을 구성하는 등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일부 업무에 AI를 접목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직장인이 본업과 병행할 때 필요한 운영 방식과 초기 판매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도 함께 다룬다.
코사장은 “코스트코 리셀은 단순히 최저가로 판매하는 방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어떤 상품을 고르고 어떻게 운영할지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번 특강에서는 실제 판매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코스트코 브랜드 올인원클래스’ 무료특강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되며, 핏크닉 홈페이지 무료강의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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