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11일 오후 2시부터 자사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를 통해 싱가포르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싱가포르 패키지는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조를 적용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부대 지출을 줄였으며, 고객 선택에 따라 ‘1일 자유 일정’ 또는 ‘전일 관광 일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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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노랑풍선] |
공통 일정에는 머라이언 공원, 리버보트 야간 투어, 가든스 바이 더 베이(클라우드 포레스트 돔·플라워 돔·스카이웨이·슈퍼트리 랩소디 쇼), 센토사 섬 주요 코스 및 자유시간, 루지&스카이라이드 2회, 리버원더스(사파리 보트 포함), 헨더슨 웨이브 브릿지, 하지 레인 등 싱가포르 핵심 관광지가 포함된다.
전일 관광 일정을 선택할 경우 마리나 베이 샌즈 56층 전망대, 마리나 베라지, 보타닉 가든,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등 주요 명소를 보다 심층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반면 1일 자유 일정 선택 시에는 하루 동안 개별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도 마련됐다. 전 고객에게 카야잼(1인 1병)과 히말라야 립밤(1인 1개)을 증정하며,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에코백(1인 1개)과 망고빙수(객실당 1개)를 추가 제공한다. 선착순 8팀에게는 CU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팀당 1매)이 제공된다.
결제 혜택도 강화했다.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28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노랑풍선 세일 페스타 전용’ 최대 6만원 할인쿠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LIVE 싱가포르 상품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과 함께 싱가포르 주요 명소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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