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라면세점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실시한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약 10일 만에 1300개 이상의 댓글이 게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을 위한 선물’을 테마로 기획됐다. 신라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이 ‘부모님께 완벽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총 250만 원 상당의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1박 2일 패키지를 제공한다.
| ▲ [사진=신라면세점] |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 그랜드 코너 디럭스 1박 △중식당 팔선 디너 코스(2인)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80분권(2인) △스냅 사진 촬영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호텔 숙박과 식음, 스파, 촬영을 포함한 ‘풀 패키지’ 형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서울신라호텔 경품 프로모션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며 “호텔신라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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