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신메뉴 ‘알싹킹’ 선봬…매운맛·바삭한 식감 강조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22 22:36: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bhc가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알싹킹은 ‘맛초킹’, ‘콰삭킹’, ‘스윗칠리킹’, ‘쏘이갈릭킹’ 등 bhc의 대표 메뉴인 ‘킹’ 시리즈를 잇는 신제품이다. 고추와 양파, 대파의 풍미를 살리고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후라이드 치킨이다.

 

▲ [사진=bhc]

 

bhc는 기존 메뉴와 차별화하기 위해 얇은 튀김옷으로 치킨 본연의 담백함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핑소스도 함께 선보였다. ‘맵싸소스’는 불향이 느껴지는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했으며,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한 풍미를 크리미하게 구현했다.

 

한편, bhc는 올해 출시한 신메뉴의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쏘이갈릭킹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커링클도 주요 메뉴로 자리 잡았다. 콰삭모짜킹 역시 출시 초기 판매에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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