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울경찰청 주관 불법 사이버 도박 위험성 알리는 공공 캠페인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지목으로 참여…다음 주자로 신한라이프·하이프라자 대표 추천
미래 세대 위한 금융 아카데미 등 경제금융 교육 지원 지속

박성태 기자

pst2622@naver.com | 2026-04-07 22:31:12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박창훈 사장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공 릴레이 프로젝트다.

 

▲ 박창훈_신한카드 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사진=신한카드 제공]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인증하며 사회적 관심과 범국민적 참여를 촉구했다.
 

박창훈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신한카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훈 사장은 또한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과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를 추천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한편 신한카드는 미래 세대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금융 아카데미’를 비롯해 청소년 대상 ‘금융 탐험대’, 어린이 대상 ‘아름인 금융교실’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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