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대학생 대상 '생차어택' 성료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3-30 21:15:3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수도권 주요 대학에서 진행한 신제품 ‘생차’ 시음 이벤트 ‘생차어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생차어택’은 3월 신학기를 맞아 ‘생차’를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일상 속 제품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행사는 3월 19일 서울시립대학교를 시작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단국대학교 등 총 5개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웅진식품은 각 캠퍼스에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에게 제품을 무료 제공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증 이벤트를 통해 ‘생차’ 1박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했다. 총학생회와 협업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신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보물찾기 이벤트 역시 캠퍼스 내 주요 공간에 숨겨진 제품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단순 시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캠퍼스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행사가 대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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