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6월 뷰티컬리페스타’ 개최…상반기 인기 뷰티 상품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6-15 20:32:5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컬리가 오는 22일까지 ‘6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상반기 인기 뷰티 상품 1만여 개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비롯해 선케어, 헤어, 바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

 

▲ [사진=컬리]

 

행사에서는 신규 입점 브랜드인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조선미녀의 ‘맑은쌀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13가지 발효 성분을 담아 수분 및 영양 공급을 강화한 제품이다. 티르티르의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은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의 3중 기능성을 갖췄다.

 

브랜드별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에스트라는 행사 첫날부터 이틀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컬리 단독으로 아토베리어365 크림 80㎖ 2개 세트 구매 시 크림과 로션 30㎖, 리제덤 세럼 7㎖를 증정한다. 이어 17~18일에는 시세이도 브랜드데이를 통해 선크림과 파운데이션 등을 특별가에 판매하며, 19일부터 행사 종료일까지는 아베다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상반기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상품과 여름철 필수 선케어·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 글로벌 K뷰티 브랜드의 신규 입점 혜택과 브랜드별 특별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457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4%, 1277%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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