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시아, 아나운서 강지영 출현 '신규 TV-CF' 선봬
강지영 아나운서 CF 모델로 기용…경험 기반 '공감형 스토리' 전달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4-30 19:38:45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국제약이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아나운서 강지영을 모델로 내세워 다리 건강 관리에 대한 공감형 메시지를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아나운서 강지영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한 ‘센시아’의 신규 TV-CF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CF는 정맥순환장애 증상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의 걱정과 고민에 공감하며, 센시아가 제안하는 효과적인 다리 건강 솔루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속 강지영은 “센시아 너무 좋죠!”라는 멘트로 시작해, “서 있는 게 일이라 다리가 늘 힘들었는데 다르더라고요”라며 다리의 무거움과 부종으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관리한 만큼 달라지니깐 걱정이 없던데요”, “다리가 편하니까 하루가 정말 편해져요”라며 센시아를 통한 변화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약해진 정맥벽을 탄력있게, 센시아”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센시아가 정맥순환장애의 근본적 원인인 정맥혈관에 직접 작용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으며, ‘정맥순환장애 증상개선제 14년 연속 판매 1위(2012~2025년, IQVIA 데이터 기준)’ 자막과 함께 “저 오늘도 챙겼어요”라는 마지막 멘트로 제품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장시간 서서 일하는 아나운서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높은 소비자 공감대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강지영 아나운서를 새로운 CF 모델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의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정맥순환장애의 근본적인 원인 개선에 효과적인 센시아의 효능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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