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다양한 혜택 제공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4-02 19:24:47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자담치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 지원 정책과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자담치킨은 현장에서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소개와 함께 1:1 맞춤형 가맹 상담을 제공한다. 투자 규모, 상권 유형, 운영 경험 등 예비 점주의 상황을 반영한 상담을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창업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담치킨은 현장 상담 후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창업 희망자에게 최대 2,000만 원 상당의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에는 가맹비와 인테리어 감리비 면제, 간판 및 사인물 지원, 일부 주방 설비 제공 등이 포함돼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외식업 운영 경험이 있는 업주를 위한 업종 변경 지원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자담치킨은 ‘창업비용 0원 캠페인’을 통해 가맹비, 교육비, 간판 및 주요 설비 비용 등을 본사가 지원함으로써, 기존 점포를 활용한 업종 전환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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