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본격 진출…화장품 전속 모델에 배우 김희선 발탁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8-14 18:33:4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알려진 뉴트리코어가 새롭게 전개하는 화장품 사업의 전속 모델로 배우 김희선(소속사 ㈜힌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뉴트리코어는 오랜 시간 인체에 필요한 기능성 성분의 작용 기전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다. 성분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단순한 트렌드보다 기능과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우선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 과정에서 다양한 기능성 성분들이 피부에서도 유의미한 효능을 나타낸다는 과학적 근거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뉴트리코어는 건강에 대한 연구 역량을 피부 분야로 확장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
뉴트리코어가 선보인 스킨케어 라인업은 단순한 피부 표면의 개선에 머무르지 않고 피부 컨디션의 근본적인 개선을 목표로 한다. 특히 피부 인지질과 유사한 구조를 적용한 독자적인 피부 전달 기술 ‘하이퍼셀(HYPERCELLE)’을 기반으로 기능성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이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계된 포뮬러를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특히 기존에 축적해 온 기능성 성분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구성하고, 앰플을 비롯한 제품군을 통해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또한 코엔자임 등 기능성 성분에 대한 연구 경험을 피부 분야로 확장하며 기존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축적한 연구 역량을 스킨케어 제품 개발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스킨케어 라인업의 모델 선정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 김희선은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이미지를 이어왔다. 뉴트리코어는 유행을 쫓기 보다 스스로의 가치를 지켜온 김희선의 모습이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피부’를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뉴트리코어는 향후 김희선을 전속 모델로 내세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와 관련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앰플 등 제품 라인업을 통해 피부 본질에 집중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알리고, 코엔자임을 포함한 기능성 성분 연구와 독자적인 피부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화려한 이미지보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솔직함, 건강한 아름다움의 상징인 김희선 배우야말로 뉴트리코어가 전개하는 화장품 브랜드의 방향성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김희선 배우와 함께 피부 본질에 집중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의 가치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부 고민을 일시적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피부 전달 기술과 성분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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