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공공공간, ESG기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6-02 18:29:24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보람)와 소셜임팩트기업 ㈜공공공간(대표 신윤예)이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와 ESG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경대학교가 운영법인으로 참여하는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는 공공공간과 함께 여성 예비창업자와 경력보유여성, 지역 기반 창작자들이 친환경 디자인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 직업교육과 취·창업 지원을 수행해 온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의 교육·상담·창업보육 인프라에, 공공공간의 제로웨이스트 디자인, ESG 브랜딩, 제품 개발·생산·유통 통합 솔루션 역량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여성 대상 ESG·친환경 디자인 교육과정 개발, 제로웨이스트 굿즈 및 지속가능 제품 개발 프로젝트, 여성 예비창업자 대상 브랜딩·상품화 멘토링, 지역 제조 소상공인 및 창작자 연계, 창업보육기업의 판로 확대와 홍보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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