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100년"…유한양행, 김선태 협업·사회공헌 나선다
충주 노인복지관·푸드마켓에 5000만원 기부…지역사회 상생 실천
유튜버 김선태, 방문 콘텐츠 통해 기업 역사와 R&D 현장 소개
김민준 기자
kmj6339@megaeconomy.co.kr | 2026-06-05 17:29:17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인기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과의 소통 및 사회공헌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최근 충주시 노인복지관과 충주시 푸드마켓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구독자 16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한 특별 콘텐츠도 공개한다. 영상에는 김선태가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 역사, 연구개발(R&D)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콘텐츠에서는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진행되는 창립 100주년 기념 프로모션도 소개된다. 행사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건강기능식품 추가 증정 이벤트와 100원 특가 행사, 황금티켓 이벤트, 추천인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사회환원 정신을 계승한다는 방침이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