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X카리나 광고 2천만 뷰 돌파…전 차량 6개월 보증 프로모션
정호 기자
zhdyxp56@gmail.com | 2026-03-13 17:23:22
[메가경제=정호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브랜드 모델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카에 따르면 지난 1일 공개된 해당 캠페인은 유튜브 약 2000만 회, 인스타그램 약 6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에어 약 열흘 만에 2600만 조회수를 달성했다.
케이카는 광고에 대한 소비자 호응에 대한 감사 의미로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케이카가 26년간 중고차 시장에서 구축해 온 ‘신뢰’를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차량 품질에 타협하지 않는 전문 직원과 자동차를 아끼는 사람들이 모인 플랫폼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브랜드 모델 카리나를 통해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케이카는 오는 31일까지 직영 중고차 전 차량을 대상으로 KW6 보증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일부 차량은 할인 등 혜택으로 대체되거나 제외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케이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180일 동안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보증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400여 곳의 애니카랜드와 협력 정비업체에서 엔진, 변속기 등 주요 부품과 일반 부품 대부분의 고장에 대해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카리나와 케이카의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뢰 기반의 중고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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