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강남에 전략 매장 연다…게이샤 커피·누텔라 아이스크림 등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7-01 17:14: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오는 3일 서울 강남에 브랜드 경쟁력을 집약한 전략 매장을 새롭게 연다고 1일 밝혔다.

 

폴 바셋 강남점은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략 매장이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인 프리미엄 커피를 비롯해 아이스크림과 밀도 베이커리 등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콘텐츠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 [사진=폴 바셋]

 

신규 매장에서는 강남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메뉴도 출시한다. 대표 메뉴는 '게이샤 G 블렌드 룽고', '게이샤 G 블렌드 카페라떼', '누텔라 아이스크림'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을 더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컵을 비롯해 밀도 베이커리와 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이 모이는 강남 상권 특성을 반영해 감각적인 한정 메뉴를 기획했다"며 "폴 바셋의 시그니처 콘텐츠와 강남점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바셋은 지난해 매출 165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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