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브, ‘글루타치온샷 화이트토마토 샷’ 올리브영 출시… “오프라인 이너뷰티”
정진성 기자
goodnews@megaeconomy.co.kr | 2026-03-31 17:11:36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라티브’가 자외선 등 외부자극이 강해지는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신제품 ‘화이트토마토 글루타치온샷’을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선런칭하며 이너뷰티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라티브는 스테디셀러 ‘올리브레몬샷’으로 다져온 샷주스 카테고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선런칭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먹어서 완성하는 이너뷰티’ 라는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화토샷의 핵심 성분인 ‘Vesta Pearl Tomato™’ 추출물은 일반 토마토 대비 약 5배 높은 무색 카로티노이드(피토엔·피토플루엔)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호와 안색 개선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흡수율을 극대화한 90% 고순도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C를 라티브만의 독보적인 ‘이중제형’에 담아내어, 최상급 원료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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