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 선정
운영자금 관리·금융편의 제공 등 5년간 금융업무 수행
최정환 기자
admor75@gmail.com | 2026-04-28 17:08:02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의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레인유통 본사에서 개최됐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이영우 부행장과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통해 올해 4월부터 오는 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NH농협은행 이영우 부행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