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 에코’ 선봬…무라벨로 친환경 강화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06-29 17:07:4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의 신제품 ‘이온더핏 제로 에코’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이온더핏 제로 에코’는 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했다. 기존 500mL 용량과 함께 휴대성을 강화한 340mL 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 340mL 제품은 운동이나 야외활동 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돼 러너 등 액티브 소비층을 겨냥했다.

 

▲ [사진=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는 제로 칼로리·제로 슈가 이온음료다. 과하지 않은 푸르티한 풍미와 청량한 음용감으로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무라벨 제품과 신규 용량을 선보이게 됐다”며 “분리배출 편의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만큼 일상과 운동 전후 모두에서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식품은 지난 4월 G마켓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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