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디즈니런서 오란씨 제공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21 17:01: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가족 단위 참가자와 러너들이 함께하는 ‘디즈니런 2026’ 현장에서 오란씨를 선보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24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디즈니런 2026’에 참가해 오란씨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행사 피니시 라인에 ‘곰돌이 푸 드링크 스테이션’을 마련한다. 완주한 참가자들에게 오란씨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란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족 단위 소비자와 젊은 세대까지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효준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오란씨는 부모 세대부터 자녀 세대까지 오랜 시간 일상 속 즐거움을 함께해 온 브랜드”라며 “이번 디즈니런 2026 현장에서 가족과 친구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란씨를 통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7월말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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