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초코 츄러스 500만개 흥행 이어 신제품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1-04 17:01: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초콜릿 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한다. 기존 ‘초코 쫀득 츄러스’의 누적 판매량이 500만개를 기록한 가운데 후속 제품을 출시하고 관련 디저트 30종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캠페인에서 신제품 ‘롱롱! 초코 쫀득 츄러스’를 비롯해 케이크와 빵, 도넛 등 초콜릿을 활용한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사진=파리바게뜨]

 

신제품은 기존 초코 쫀득 츄러스를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길이를 늘리고 초콜릿 코팅 비중을 높였다.

 

초코 쫀득 츄러스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됐다. SNS에서는 제품 후기와 생크림, 아이스크림 등을 곁들인 다양한 취식 방법이 공유됐다. 파리바게뜨는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후속 제품을 내놨다.

 

다른 신제품으로는 ‘파베 생초콜릿 케이크’, ‘파베블랑’, ‘퐁당! 초코바게뜨’, ‘초코쫀떡’, ‘LA올레 케이크’, ‘LA초코쫀득도넛’ 등이 있다. 케이크와 빵, 도넛 등 제품 유형을 다양화해 초콜릿 디저트 선택지를 넓혔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11월 4일부터 30일까지 캠페인 제품 30종을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에 기재된 응모번호를 파바앱에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초코 쫀득 츄러스를 비롯한 초코 디저트에 대한 고객 관심을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현재 동남아시아 7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중국, 몽골 등 세계 13개국에서 730여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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