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츠, 반려견 신제품 ‘통살 닭고기와 단호박’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29 16:54:3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우성그룹의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키츠(keatz)가 신제품 ‘통살 닭고기와 단호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팀 동결건조 닭가슴살과 동결건조 단호박, 크런치 키블을 조합한 제품이다. 원료별 맛과 식감을 달리해 반려견의 식사 선택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닭가슴살은 스팀으로 익힌 뒤 통살 형태로 동결건조해 원물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단호박은 8~10㎜ 크기의 사각 큐브 형태로 가공했다. 크런치 키블에는 글로벌 원료사 JRS의 원료를 사용했다.
제품은 1회분 100g과 7일분 700g 등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했다. 개별 포장을 적용해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이고 급여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키츠는 원료 품질과 영양 설계뿐 아니라 맛과 향, 식감 등을 고려한 펫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황종규 우성그룹 대표이사는 지난 6월 모교인 부경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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