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모네, 1캡슐에 유산균 1000억…‘캡슐 프리미엄’ 정식으로 선봬
심영범 기자
tladudqja@naver.com | 2026-10-13 16:50: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고함량 캡슐형 제품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을 정식 출시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지난 9월 28일부터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진행한 사전판매에서 한정 물량 1000개가 모두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사전판매 종료 후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
신제품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함유했다. 한 통에 60캡슐을 담아 약 2개월분으로 구성했으며,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제품에는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가 적용됐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원료로,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건강 관련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았다.
드시모네는 ‘드시모네 4500’, 베이비·키즈 스텝, ‘드시모네 밸런스케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함량 캡슐형 제품군을 추가했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사전판매 물량 1000개가 모두 판매되면서 고함량 캡슐형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소비자의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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